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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소식 2020년 신년을 맞이하여 되돌아 본 헤브론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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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위드헤브론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,420회 작성일 20-01-29 16:4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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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캄보디아 프놈펜도 많이 발전해 저녁에도 병원 주변이 북적거린다. 하지만 당시만 해도 인적이 거의 없었다. 그러니 놀랄 수밖에. 알고 보니 이들은 다음 날 아침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해 온 환자들이었다.

2007년 9월, 3명의 의료선교사들로 구성되어 시작된 헤브론의료원. 32도의 더운 날씨, 조그마한 집을 리모델링하여 가난한 캄보디아 환자들을 진료한 한국/현지 의료진들과 김우정 원장님의 헌신.

왜 헤브론의료원을 설립하게 되었고, 어떻게 일 평균 500명 이상의 환자가 오는 캄보디아 내 자선  병원이 되었는지, 그 감동 가득한 이야기를 김우정 원장님의 인터뷰를 통해 그 감동을 전합니다.


[국민일보 본 기사 보기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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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역경의 열매] 김우정 (4) “한국서 용한 의료진이 왔다”… 환자들로 북새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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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역경의 열매] 김우정 (11·끝) 현지 의료·행정 인력들 잘 양육하는 게 우리의 꿈